안녕하세요. 갈말도서관입니다.
도서관을 이용하시면서 느끼신 불편과 이에 대한 개선 의견을 진지하게 전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해 주신 내용에는 도서관을 이용하는 여러 사람의 입장을 함께 고려한 고민이 잘 담겨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조용한 학습 환경이 필요한 이용자들에게 잦은 출입 소음과 1층의 혼잡이 큰 불편이 될 수 있다는 점에 대해, 관리자로서 다시 한번 깊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학습실의 이용 혼잡이 보통 학생들의 시험 기간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어, 그동안은 단기간의 이용 불편으로 생각했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학생들의 이용률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만큼, 보다 쾌적한 도서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용 환경 개선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로 말씀해 주신 학습실의 소음 문제는 나이보다는 이용 태도와 관련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따라 집중학습실의 이용 규칙을 보다 명확하게 안내하고, 이용자분들이 입실 시 쉽게 확인하실 수 있도록 안내문을 부착하겠습니다. 또한 주간과 야간에 관리자가 조금 더 주의를 기울여 이용 질서가 잘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열람실 문을 조심히 닫아 달라는 문구를 부착하자는 의견은 도서관에서도 적극적으로 수용하겠습니다. 이용자분들이 자연스럽게 소음에 대해 인식하실 수 있도록 안내 문구를 게시하고, 문을 닫을 때 발생하는 소음을 줄일 수 있는 장치도 함께 검토하여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로, 와플대학 마감 후 1층 휴게실을 폐쇄하자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현재 1층은 와플대학은 영업 종료 후 도서관 이용자들을 위한 휴게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도서관은 학습만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 다양한 이용자들이 함께 사용하는 복합적인 공간이기 때문에 해당 구역을 폐쇄할 경우 또 다른 불편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점에서 제안해 주신 의견은 아쉽지만 받아들이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대신, 이용자분들의 의식 개선을 위한 주의 문구를 부착하고, 관리 인력이 지속적으로 안내와 점검을 실시하여 보다 조용하고 쾌적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소중한 의견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나은 도서관 환경을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귀 기울이겠습니다.
좌우로 스크롤하시면 전체 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기관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 76 | 김화도서관 | 열람실 운영 시간을 지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정** | 2026.10.04 | 5 |
| 75 | 김화도서관 | 1층 열람실 사물함 제안합니다. | 박** | 2026.08.31 | 110 |
| 74 | 김화도서관 | 답글 1층 열람실 사물함 제안합니다. | 김화도서관 | 2026.09.03 | 41 |
| 73 | 갈말도서관 | 흡연실 이용 문의 | 신** | 2026.07.14 | 364 |
| 72 | 갈말도서관 | 답글 흡연실 이용 문의 | 갈말도서관 | 2026.07.22 | 213 |
| 현재글 | 갈말도서관 | 자습실 소음 | 서** | 2026.06.20 | 385 |
| 70 | 갈말도서관 | 답글 자습실 소음 | 갈말도서관 | 2026.06.30 | 142 |
| 69 | 갈말도서관 | 휴게실 개인도시락 가능여부 | 고** | 2026.05.30 | 395 |
| 68 | 갈말도서관 | 답글 휴게실 개인도시락 가능여부 | 갈말도서관 | 2026.06.08 | 176 |
| 67 | 갈말도서관 | 저녁시간대 미성년자들 너무 시끄럽습니다 | 이** | 2026.04.21 | 497 |
| 66 | 갈말도서관 | 답글 저녁시간대 미성년자들 너무 시끄럽습니다 | 갈말도서관 | 2026.05.06 | 237 |
| 65 | 김화도서관 | 희망도서문의 | 오** | 2025.11.11 | 695 |
| 64 | 김화도서관 | 답글 희망도서문의 | 김화도서관 | 2025.11.18 | 237 |
| 63 | 공통 | 접경지역을 이해하는 북토크 제안합니다 | 김** | 2025.10.24 | 1,067 |
| 62 | 공통 | 답글 접경지역을 이해하는 북토크 제안합니다 | 도서관운영 | 2025.10.30 | 448 |